작가들이야 누군 빠른 손이고 누군 어시까지 느려서 개고생 한다니 다른 문제고
편집자니 플랫폼 운영 쪽에 있는 사람은 개꿀 그자체 아님??
오탈자나 문제될 만한 소재 검수 같은거 하긴 하나
연재작 퀄리티 관리도 안하고
그렇다고 위의 문제들이 실제 터졌을때 책임지는 탱커 조차도 아님
새로운 작품?? 베도 같은거 대충 훑거나 지들 아는 사람, 대충 데려오는 느낌
그러면서 한 숟갈 들이대는건 존나 좋아함
옛날 모 웹툰 플렛폼에서 어떤 미친놈이 주인공 이름으로 라이거 어떠냐고 개소릴 하길래
작가가 어리고, 뭔 상황인지 몰라서 얼타고 있길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고 대신 말해줬는데
실 전체 메일로 신작 주인공 이름 공모전 합니다 라고 보내면서 사족으로 삐진 티를 존나 장문으로 써둠
그리고 이새끼 아직도 재직중으로 알고 있음
노병가나 고리타 같은거 연재되던 시절에 저 지랄을 했었는데
지금은 자기들이 웹툰 성공신화의 주축이라 생각할테니, 더 끔찍할듯
라이거잼
특히 네웹은 옛날부터 오탈자 검수문제 잊을만하면 터지던거 보면 ㄹㅇ 백프로 네이버 자체 덩치빨로 큰데임
플랫폼이 가져가는 기존 출판에 비해 수익이 적긴한데 출판사들처럼 책을 내는것도 아닌데말이지... 심지어 요새는 편집일을 에이전시(=작가수익)한테 떠맡기고있고 뭔가 기형적이야
그들이 하는건 성의없는 유모 뿐이다 - dc App
라이거가 뭐임? - dc App
틀딱딱 시절 해적판 소년만화 주인공 이름 패턴 중 하나, 라이온+타이거 라고 특정 나이대에는 멋있다 란 관념이 박혀있음
가오가이거 같은 거인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