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야 누군 빠른 손이고 누군 어시까지 느려서 개고생 한다니 다른 문제고




편집자니 플랫폼 운영 쪽에 있는 사람은 개꿀 그자체 아님??


오탈자나 문제될 만한 소재 검수 같은거 하긴 하나


연재작 퀄리티 관리도 안하고


그렇다고 위의 문제들이 실제 터졌을때 책임지는 탱커 조차도 아님




새로운 작품?? 베도 같은거 대충 훑거나 지들 아는 사람, 대충 데려오는 느낌


그러면서 한 숟갈 들이대는건 존나 좋아함




옛날 모 웹툰 플렛폼에서 어떤 미친놈이 주인공 이름으로 라이거 어떠냐고 개소릴 하길래


작가가 어리고, 뭔 상황인지 몰라서 얼타고 있길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고 대신 말해줬는데

실 전체 메일로 신작 주인공 이름 공모전 합니다  라고 보내면서 사족으로 삐진 티를 존나 장문으로 써둠


그리고 이새끼 아직도 재직중으로 알고 있음




노병가나 고리타 같은거 연재되던 시절에 저 지랄을 했었는데

지금은 자기들이 웹툰 성공신화의 주축이라 생각할테니,  더 끔찍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