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려고 그리니 내용에 진중함이 없니 하는건 전세계 어딜가든 있는 문젠데 진짜 문제는 개성이 없는게 아닐까 싶음.

일본에서 카기류나 키라라계 만화도 딱히 내용이랄거 없는건 매한가진데 어쨌든 매력이 있으니 하나의 시류가 된거고 그렇기에 우려먹어도 팔리는거임. 근데 현재 적지않은 웹툰은 무슨 8-90년대 방송국 PD들 마냥 그냥 일본쪽 주시하고 있다가 좀 유행한다 싶으면 그대로 베껴오기만하지 뭔가 시류를 만들 생각이 없어보임. 대부분의 작품이 베끼기만 하니까 개성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