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 라노베 콤보보다
웹툰 + 웹소설 콤보가 진짜 계속 챙기기가 몇배는 더 빡셈
웹툰 웹소 자체의 양이 엄청 많아진것도 있는데
스크롤 분량이라고 해야되나..잡 내용도 엄청 많아져서 피로감이 큼
예로들어 요즘 139 평행세계만화같이 속터지는 전개속도를 가지고
또 스크롤로 늘리는 느낌...게다가 이걸 화별로 봐야되잖아
앞뒤 왔다갔다 하는게 너무 싫음...
정주행 하려고 하면 피로감이 제곱임
그래서 난 e북 살때도 어지간하면 화별로 안사고 단행본 기준으로만 삼
결론은 그냥 회차별 스크롤 방식 싫음
언제나 생각하지만 단행본 기준 페이지뷰보다 압도적으로 개좆같은 방식임
웹툰 네이버만 해도 600개가까이 될텐데 언제 다 챙겨봄 ㅋㅋㅋㅋ
이젠 못하지.....그래도 최대한 챙겨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딸림..... 요즘 월만갤에도 그닥 글 잘 안쓰는 이유도 글쓸바에 만화책이나 한권 더 보고있어서 그럼
최근 라노벨 볼만한거있?
요즘은 비탄의 망령이랑 마이노그라가 특히 좋더라
이세계물 말고는 없나?
글씨다..요즘 기준으로 그나마 따진다면 약사의혼잣말이랑 옆집천사정도는 재밌게 보고있는듯
그렇게 동시에 챙겨보면 스토리 혼란안옴?
난 뭘 보면 일단 완결까지 한두개만 진득하게 보는편인데 이거저거 못보겟음
맨날 하던방식이라 익숙해진듯... 이렇게 보면 장점이라고 해야되나 단점이라고 해야되나 정발 느리게 나오는것도 신경이 잘 안쓰임 ㅋㅋㅋ 다른거 보고있으면 어느새 나왔네 느낌이라
매일 연재하고 그러는 웹소설이 주류가 된 뒤로 한 화당 문자수는 오지게 따지는데 또 연재 주기는 엄청 짧고 그러니 쓸데없는 내용 불리고 불린다든가 새 에피에서도 플롯이 예전 에피랑 비슷하게 반복된다든가 머 그런 게 많아진듯
역시 책 단위로 작가가 갈고닦아서 나오던 시절이 더 좋았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