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왼쪽 어느 아나키스트의 고백

반납기간되서 반납하기전에 그냥 후기만 대충 읽었는데 자살한 아버지 관련된 일때문에 이 만화를 그리게 되엇다는 사연이 흥미있더라

내용은 내타입 아니어서 읽다말았지만....

대충 아버지가 양로원에서 자살하였는데 양로원이 장례비용 달라함 하지만 작가는 너희의 과실(아버지가 대낮에 자살하는걸 못막음)도 있다 그렇지만 난 너희를 존중한다 그냥 퉁치자(다른 단어가 기억안남...)하고 넘어갔는데 4년후 양로원이 장례비용 안냇다고 고소?고발?을 하는데 그게 우연히도 양로원에게 책임을 물을수있는 시간(4년)이 지난뒤였음

작가는 억울함을 풀기위해 여러신문사에 제보하엿지만 법원과 양로원에 의해 신문사는 매수되었고(작가피셜) 어떻게 이걸 세상에 알릴까 하다 만화로 그리게 되었다

는 이야기 좀 우울한 만화라서 별로엿음 푼푼같은거 좋아하면 함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