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블라덱: 능력남 알파메일이었고 그거 즐길 시간이 전쟁 전까지는 있었음(결혼 직후까지는 ㄹㅇ 아무 문제 없었음)


아나키스트 안토니오: 태어날때부터 인생이 억까 그 자체라 알파메일로 태어나도 삶을 즐길 여유가 없었음


아....


그나마 안토니오한테 위안인건 야스할 기회는 틈날때마다 있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