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쿨 주인공이 들고있는 저 부서진 검이 여러가지 형태로 변할수있는 2005년도쯤 만화... 당연히 레이브 짭으로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재밋었음....근데 9권 완결인데 마지막에 마제(틀딱 무협만화)주인공이 나와서 파워업시켜주는게 굉장히 인상깊었음 아직도 왜 마제가 나온건지 모르겠네 진짜
마지막에 마제만이 아니라 퇴마록 주인고을도 나오지 않았나
아 그럼?내가 퇴마록을 안봐서 모름....
마제 완결까지 봤는데 내용이 1도 기억이 안남 주인공이 산발머리인거 말곤
붉은 산발머리 나도 그거만 기억남...
왜 기억이 안날까 임팩트가 없었나 재미가 없었나 30년째 만화 읽으면서 내용이 이렇게 기억안나는 만화는 처음인듯 엄재경 까꿍이나 뱀프 1/2 이런것도 어느정돈 기억나는데
솔직히 초반은 한국에서 보기힘든 악당형주인공 이니 그렇다쳐도 너무 길어져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아 방금 리디에서 미리보기 잠깐 봤는데 ㄹㅇ 90~2천년초반 감성이네 잠깐 사서 볼까 생각도 했는데 바로 접음 그 억지스러운 개그랑 표정을 이제는 못견딜듯
아 그래 마제 얼굴개그나 개그가 진짜 개구렷음 초딩때 봣는데도 유치하다 느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