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 히로아키처럼 사람이 너무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면 미친새끼같아 보일때가 있는데 이게 딱 그럼해피니스나 피의 흔적이나 너무 육체적, 정신적으로 극단적인 전개가 많은데오시미 수조는 데뷔때부터 끼가 다분한 인간이었음
세상을 약간 야하게 보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