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렌고쿠나 최애의 아이 아이나
나와서 뭐 한것도 없자나 애니메이션 기준으로 둘 다 나온지 1시간정도 지나서 뒤졌는데
걍 밑도 끝도 없이 사람 죽었으니까 붙잡고 슬퍼하는게 이해가 안됨
뭘 보고 얘네한테 감정이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내가 센척하려는게 아닌게 나 눈물 많은편임
어느정도냐면 웬만한 감동적인 영화, 애니는 다 울고 심지어 뮤직비디오 보고도 움
진짜 내 눈물샘정도면 개 허벌이라고 볼 수 있는데
렌고쿠,아이 얘네 둘만큼은 진짜 이해 안됨 ㅋㅋ
ㄹㅇ 렌고쿠가 ㅈㄴ이해안됐음 쟤 무한열차에서 처음 메인으로 등장하지 않았나,,,?멀보고 이입한거야 이런느낌
요새는 빠른 걸 선호하니까. 레딧 돌아다니다 보면 양덕들은 럽코도 초장부터 연애박고 시작하는 걸 좋아함 난 아니 알지도 못하는 캐릭들이 갑자기 사귀는 걸로 시작하면 그게 재밌나...? 싶은데
ㄹㅇㅋㅋ
렌고쿠는 그래도 본작 주인공이 실현하려는 가치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고, 동경하던 대상이니까 이해는 가는데 최애는 진짜 한국 막장드라마같음. 보다가 "죽는다고....? 그래서 뭐?"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