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랑 이누카이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야토라가 쟈코같긴했지만 그거야 예대 들어오고나서 늘 그랬던거니까 머

그거랑 별개로 이번 야토라 작품은 여태까지 본 작중작중에서 제일 강렬했던거 같음…
뭔가 문장으로 정리하려니까 잘 안되는데 교양으로 들었던 철학 강의 도중에 받았던 충격이 오랜만에 되살아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