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그린 씹덕 그림 보면 이건 보자마자 한국인이 그렸겠구나 싶고 서구쪽도 그렇다.

분명 다 비슷한 스타일일텐데도 뭐가 미묘한 느낌의 차이를 만드는 걸까. 당연히 국가마다 환경이 다르고 거기서 오는 차이가 분명히 있겠지만 그게 정확히 뭔지는 설명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