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의도를 안했겠지만 뭔가 쇼와 초기의 에로그로물을 연상케하는 고색창연함과 비참함 마치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에서 Grisette로서 젊음을 팔던 코제트 애미되는 팡틴이 연상되네 강렬한 배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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