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만 봣는데 영아님 추리 스릴런데 솔직히 좀 동생에게ㄱ잠정을 어거지로 꾸역꾸역 넣는 기분듬
동생이 죽는걸 계기로 복수시작한다!는 작품이니 어쩔수없는건 아는데 좀 초반 추억 집어넣는게 재미없음
근데 사실 그것보다 감정이 너무 단순해서 재미없음 애들이니...그럴수밖에 없긴한데
주인공-인형같이 살다 동생죽고 어떻게만 계속함
동생-반발심리인지 계속 도를넘게 다내다 뒤짐
조연 친구-뭐 친하다는 언급없이 갑툭튀한것도 그런데 그렇게 치밀하게 쌓는 엄마를 주인공이 의심한다는 이유하나로 저렇게까지 진지하게 대응해준다?????
엄마-뭔가 엄청난듯이 나오는데 좀 뭐 초반에 뙇 보여준게 피크닉팩 독살후 주인공이 챙긴 피크닉 팩 빼낸뒤 숨김 끝
초반 빌드업이 영 뭔가 안맞아서 별로더라 솔직히 이쪽장르 특성상 모든 등장인물에게 의심깔고가는건 100%니 반전은 어쩔수없고 드라마,감정코드로 보고가야하는데 영 안맞네
1부보단 2부가 재밌었음. 근데 2부를 제대로 보려면 1부를 봐야함 ㅋㅋ
좀 애매해 엄마가 좀 치밀한걸 보여주지못하고 아무튼 뭔가 대단함,무서움ㄷㄷ해도...설득이 안됨...
ㅇㅇ 좀 그런 부분이 있음. 뭔가 꺼림직한 존재로의 분위기 형성은 잘 하는데. 그게 아무래도 좀 애매하게 표현해서 주인공의 망상인지 진짜 엄마가 살인까지 서슴지않는 사람인 건지 독자에게 혼란을 주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싶긴함
초반이 특히 그랬었어서 좀 더 가면 나아질 텐데, 아마 오히려 주인공에게 답답함을 느끼게 될듯 ㅋㅋ
솔직히 정신병이 설득이 되나...모르겠음 귀등의 섬같은것도 그래도 저런애들이니 저런곳에 있었던거겠지...납득이 되는데 음 초반 빌드가 좀 아쉽네 그리고 트릭도 그렇긴한데 3화 내용 90%가 동생한테 미안해 하는 내용이라서 아 좀 여초감성느낌 확나서 아닌거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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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이 너무 길잖아ㅋㅋㅋㅋ
근데 편견인지 모르겠는데 좀 이런류가 초반 극자극 후반꼴박이 너무심해서 이게 더 밋밋한것도 있는듯 산베케이 작품들만 봐도...
나도 별론데 왜 별론지 모르겠다가 이 영상 보고 납득함
https://youtu.be/N8jysScc0q8
유투버
말투가 별로지만... 영상중 가장 공감됐던건 연출이 스릴러에 맞지않고 과하게 친절하다,였음
2부 고점이라는데 사실 반전빼곤 잘...?2부도 30화내내 지루해서 말 좀 있었음 스릴러라면서 하이틴 일상찍고 있어서 작가가 장르 이해도가 떨어지는구나
싶었음 아 혹시 스포 싫으면 영상 클릭하지 마셈
댓글부터 공감안가네요로 이 팬층의 성별이 확 체감되네 ㅅㅂㅋㅋ
영상 되게 논리적이라 공감되는 부분 많았는데 그놈의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자아의탁하는 그쪽들 때문에 ㅋㅋㅋㅋ ㅈㄴ질림
뭐 해석은 안봣는데 좀 스릴러에 안맞는건 확 느껴짐 감정아니라도 아빠쪽은 너무 흐지부지 넘기고 동생에 포커스되고 떡밥이 너~~~~무 부족하고 친구가 조력자가 되는 이유,이런거 너무 부족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