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만 봣는데 영아님 추리 스릴런데 솔직히 좀 동생에게ㄱ잠정을 어거지로 꾸역꾸역 넣는 기분듬

동생이 죽는걸 계기로 복수시작한다!는 작품이니 어쩔수없는건 아는데 좀 초반 추억 집어넣는게 재미없음

근데 사실 그것보다 감정이 너무 단순해서 재미없음 애들이니...그럴수밖에 없긴한데

주인공-인형같이 살다 동생죽고 어떻게만 계속함

동생-반발심리인지 계속 도를넘게 다내다 뒤짐

조연 친구-뭐 친하다는 언급없이 갑툭튀한것도 그런데 그렇게 치밀하게 쌓는 엄마를 주인공이 의심한다는 이유하나로 저렇게까지 진지하게 대응해준다?????

엄마-뭔가 엄청난듯이 나오는데 좀 뭐 초반에 뙇 보여준게 피크닉팩 독살후 주인공이 챙긴 피크닉 팩 빼낸뒤 숨김 끝

초반 빌드업이 영 뭔가 안맞아서 별로더라 솔직히 이쪽장르 특성상 모든 등장인물에게 의심깔고가는건 100%니 반전은 어쩔수없고 드라마,감정코드로 보고가야하는데 영 안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