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만 늘어났다면 버틸 수 있으나 업무 강도가 올라가서 일이 끝나면 비몽사몽 잠드느라 바쁜 요즘. 갤에서 눈팅도 못했다. 급한불은 꺼서 쌓여있는 신간들을 읽는 주말. 만화들은 재미있었다. 나이가 드니 취미에서 시간의 할당량이 늘어간다. 앞으로는 잠자는 시간을 좀 줄이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