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재미있는 이유는 우리한테 실패라는게 친숙하기 때문 아닐까.
세상 일에 자기 뜻대로 되는게 몇이나 있겠나. 끽해야 2에서 3할이고 그중에서 정말 최고다 하는 건 1/10도 안되겠지 뭐 세상이 다 그런 거다...
하지만 이런 실패를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꾸미니 뭔가 친숙하면서도 웃기게 받아들이게 되어서 재미있는거 아닌 가 싶음.
그게 재미있는 이유는 우리한테 실패라는게 친숙하기 때문 아닐까.
세상 일에 자기 뜻대로 되는게 몇이나 있겠나. 끽해야 2에서 3할이고 그중에서 정말 최고다 하는 건 1/10도 안되겠지 뭐 세상이 다 그런 거다...
하지만 이런 실패를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꾸미니 뭔가 친숙하면서도 웃기게 받아들이게 되어서 재미있는거 아닌 가 싶음.
만갤러는 태어난 시점에서 실패인데
그럼 태생적으로 저런 유머코드를 더 잘 받아들이지 않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