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간츠나 테라포마스 같은 분위기였던거 같고 핵심 반전이 인류는 사실 이미 외계인한테 지배당하고 있었고 주인공들이 지구라고 생각하고 살던곳은 우주선의 한 구역이였다 뭐 그런거였던거 같은데 만화를 다 본건 아니고 볼까 하고 생각하다가 딱 저 부분만 스포당한거라 뭔 만화인지 기억이 안남
기간트? 스토리는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랑도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