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의 봄

오늘의 주요 목표
요즘 핵발전이랑 방사선에 대한 관심이 늘어서 구입함
작가가 직접 현장답사를 해서 리얼리티가 살아있음
의도적으로 칙칙한 색감을 사용했는데
흑백으로 피해지역 사람들을 묘사하다
희망찬 장면에서 다채로운 색을 쓰는데
그림보는 맛 하나만으로 살만한 가치가 있었음



와치맨

너무 유명하니 설명생략
원작을 보고나서 영화를 보면 실망한다는데
난 영화도 본적 없어서 이득



에스더가 사는세상

10살짜리의 눈으로 바라본 어른들의 세상 이야기
순수한 눈으로 더러운 세상을 관찰하는게 재밌음
다루는 주제는 장난감부터 인종차별까지 등으로 폭넓은편
비슷한 일본 만화중로는 오카자키에게 고한다가 있다


만화 타나토노트

지금은 퇴물이 된
프랑스 빡빡이 새끼의 그 타나토노트
별 기대없이 그림 하나만 보고 구입함


스트레칭

그래서 임플리시티 뭔 내용이냐고 시발련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