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계가 나오기 전엔 편집부는 지들 전통적인 소년만화 진행방식대로 연재하는데 이상하게 동인녀들 사이에서 흥하는 식이었다고 알고 있거든

캡틴 츠바사→세인트 세이야→유유백서→바람의 검심→봉신연의→원피스&고스트 바둑왕&테니스의 왕자→블리치→은혼&가히리→쿠로코의 농구→하이큐

검색해보니까 대충 이렇게 계보가 나오는데, 쿠로코의 농구는 대놓고 여덕들 의식했다고 알고 있는데 그 이전에도 독자보다 편집부가 먼저 여덕을 의식한 게 있는지 모르겠음 내가 소년만화를 잘 안 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