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하우스 국내서는 이렇게 스티븐 스필버그 이름팔았음...기획은 햇다지만 뭐... 쨋든 그냥 전체적으로 재미없었고 마지막에 여주가 남주한테 키스? 뽀뽀하고 남주보고 돌격해!하는데 남주가 내가 키스했어 키스했어 하고 중얼거리면서 나아가는건 아직도ㄱㅣ억할정도로 한심해 보엿음...
기획했으면 충분하지 않나? 제작이랑 뭐가 다르지?
몰?루
노인네 그래도 뚱녀 사랑하는줄 알았는데 승천하고 환호성하는거 보고 어린나이에 쇼크였음ㅋㅋ 나도 충분히 환호할만 하다 보는데 어린 나이엔 그냥 비극적인 사랑 정도인 줄 알았지
내용 전부 기억안남....저장면만 기억나고...근데 꺼라에는 여자가 해방되서 그러는거다...는데 아무리 넷플에잏어도 다시보지는 못하겟음...
이거 영화관에서 봤는데 내용이 1도 기억안남 - dc App
난 dvd로봣는데 기억이 안남...
헉 영화관??
ㅇㅇ 나이차 좀 나는 사촌누나가 데려가서 보여줬는데 뭔 지하실이랑 할배 나왔던거 말고는 전혀 기억안남 - dc App
그 머지 집 지하에 무슨 석상나오는 장면 존나 무서워서 아직도 기억남
재밌었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