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물인데 이렇게 특색 못 살린거 보기 드물었음 처음엔 범인 추적하는 스릴러인줄 알았는데 폭주족 놀이나 하면서 우정놀음 하다가 능력은 결산용에나 쓰임 과거의 일본은 무슨 치안 수준이 요하네스버그급이고
더 과거로 못간단거때문에 일종의 예지능력에 가까운거라 특색이나 구성측면에선 맞지않나 에피소드구분하기도 쉽고 천축쯤부터 우주로간게 문제인거긴ㅌ음
작가가 폭주족만의 매력으로 작품을 끌어가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넣은 거 같은데 막상 까보니 마이키만으로 만화가 굴러갔던 거 아닐까
진짜 캐빨만으로 끝까지 가버린
독자 지표 보면서 작가가 위기 회피하려는 계략
볼땐 재밌는데 보고나면 아무것도 안남는 텅빈 만화
의미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