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친'의 쓰쓰미씨가
부모와 연을 끊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 제 삶을 사는 결말이 3권에 나오듯
어떤 사람은 부모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이혼한 부모를 만나 사과를 받거나 증오를 토해내거나
어쩌면 만나지 않고 가슴에 증오를 품으며 한편으로는 부모에 대한 감정의 여지를 남겨둘 거 같기도 하고
다양한 결손가정의 모습을 보고 싶고
나름의 행동들과 자신이 감당하는 결말을 감상하고 싶네요.
사족
'푼푼'도 결손가정이었네...
'독친'의 쓰쓰미씨가
부모와 연을 끊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 제 삶을 사는 결말이 3권에 나오듯
어떤 사람은 부모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이혼한 부모를 만나 사과를 받거나 증오를 토해내거나
어쩌면 만나지 않고 가슴에 증오를 품으며 한편으로는 부모에 대한 감정의 여지를 남겨둘 거 같기도 하고
다양한 결손가정의 모습을 보고 싶고
나름의 행동들과 자신이 감당하는 결말을 감상하고 싶네요.
사족
'푼푼'도 결손가정이었네...
이건 바닷마을 다이어리지
바로 사서 읽어봤는데 진짜 취향에 잘맞네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곁다리긴한데 괭갈 마리아 서사 좋음
'나루타루'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들판과 잡초
만화라고 보기엔 그런데 건담시리즈 죄다 결손가정+가족내 커뮤장애 투성이 아니냐 당장 지금 하는 수마도 주인공 히로인 둘다 편부모
피의흔적
나만이 없는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