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부모의 부재를 다루는 작품이 아니더라도 설정 상 부모 중 한쪽이 사망했다거나 둘 다 없는 고아라거나 아니면 둘 다 살아있지만 일 때문에 다른 지역에 살고 있다거나 하는 설정이 자주 보이는 것 같음
아마 주인공이랑 밀접하게 관련된 인간관계를 줄여서 서술 상 편의를 얻거나 행동의 제약이 될만한 요소를 없애서 자유로운 스토리를 쓰려는 의도가 있을것 같긴 한데
가끔은 한국이랑 부모 자식 관계가 약간 다른 느낌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음
아마 주인공이랑 밀접하게 관련된 인간관계를 줄여서 서술 상 편의를 얻거나 행동의 제약이 될만한 요소를 없애서 자유로운 스토리를 쓰려는 의도가 있을것 같긴 한데
가끔은 한국이랑 부모 자식 관계가 약간 다른 느낌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음
키드갱,유레카,오디션,아레스 한국만화도 결손가정 제법 보이지않나?
걍 어떤쪽으로던 등장인물 돋보이게 하기 좋아서 잘 써먹는듯 결손가정이라 앰창인생됐다 결손가정이라 사이코패스됐다 결손가정임에도 불구하고 정상이다
K 판소들 죄다 고아새끼인거 보면 걍 인간관계 그리기 귀찮아서 컷하는거
이분야 본좌는 미국만화지
애미애비 멀쩡한 히어로가 더 드물듯 엌ㅋㅋㅋ
성경 스타워즈(처녀잉태)를 비롯해 결손가정 설정에서 비롯되는 출생의 비밀은 비단 일본뿐만 아니라 국경을 가리지 않는 창작물의 오랜 전통 클리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