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갤에서 본 건데 대충 내용이


샴쌍둥이 자매가 있음


언니쪽은 미라처럼 삐쩍 말라서 흉측하고 동생쪽은 예쁨

대신 동생쪽은 정박아라 순수?하고 그런 예쁜 동생을 언니쪽에서 질투함


나중에 샴쌍둥이 제거 수술함. 언니쪽은 무사히 살았는데 동생에게서 문제가 생김


동생은 언니같은 미라가 되어가며 최후엔 언니 부르고 죽음


언니는 상태 좋아지고 살 좀 붙더니 예전 동생같이 예뻐짐


언니는 이제 정상생활하고 남친도 사귐


어느날 문뜩 거울을 보더니 자기 모습에서 동생이 겹쳐보이는 거임


한때 같은 몸이였던 동생을 그리워 했던가? 결말 부분은 기억안남


만화 좀 찾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