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본 읽을 땐 뇌비우고 읽어서 걍 그러려니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애비랑 록시랑 좆뱅이 치는데
마법학교까지 거의 몇 년 개기고 있는데 그냥 애비랑 록시한테 맡겨놨다 수준으로 안심하고 있는거임?
아직 발견했다는 소식이 안 온건가?? 그렇다 해도 탐색도 손 놓고 있는건 애미로 취급 안하고 있는거 같은데
전개 병신같이 안될때 어거지로 인신 팔아서 전개하는거야 새롭진 않은데 좀 병신같은덧
텍본 읽을 땐 뇌비우고 읽어서 걍 그러려니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애비랑 록시랑 좆뱅이 치는데
마법학교까지 거의 몇 년 개기고 있는데 그냥 애비랑 록시한테 맡겨놨다 수준으로 안심하고 있는거임?
아직 발견했다는 소식이 안 온건가?? 그렇다 해도 탐색도 손 놓고 있는건 애미로 취급 안하고 있는거 같은데
전개 병신같이 안될때 어거지로 인신 팔아서 전개하는거야 새롭진 않은데 좀 병신같은덧
나는 그냥 그새끼가 사람이 덜 되서 그 시점에도 주변인을 게임 npc처럼 여기고 있구나쯤으로 봤음
애미 알빠노? 로리한번밖에 못따먹었는데 내 자지가 불능이 되어버렸는데 ㅋㅋ
ㄹㅇㅋㅋ - dc App
애비는 수색단 단장이고 록시는 궁정마법사 이력 있는데 그럼 맡겨놔도 되는거 아니냐ㅋㅋㅋ 주인공한테 딸린 식구가 몇인데 걔네도 멕여살려야지 여동생이랑 새엄마까지 온가족 다 데리고 존나 먼 미궁도시까지 쫓아갈것도 아니고
좀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네 리랴는 미궁도시에 있었나?ㅋㅋ 어쨌든 엄마 찾으려고 수색단 안가는 마법학교 쪽으로 돌면서 모험가질 하다가 다른 방향으로 인맥 넓히고 고추 세우려고 마법학교 들어갔던걸로 기억함. 입학 자체는 엄마 찾는거 연장선상이었고 살림차린건 하다보니까 차려진거고 중간에 여동생들 돌봐주라고 보내다보니까 미궁도시쪽에서 헬프 치기 전까지 아예 정착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