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플도 공모전으로 전 세계에서 원고 받고 있고 심사의원도 한국인이고 닥터 스톤으로 한국인 작가가 점프 본지에서 흥행작 낸 대다가 굳이 더 복서를 언급한 거 봐서 능력있는 한국 작가들 픽업하는 용도인가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내수용이라고 하네.


이미 잘 나가는 점플이 있는데 작가들이 굳이 번거로운 스크롤 연출로 바꿔서 낼 거 같지 않은데 그냥 픽코마 잘 나가니 찍먹해보려는 용도인가?


요즘 웹툰 소식 들으면 네이버, 카카오가 시장 독점해서 공장 돌리고 깡패 짓 한다는 거 밖에 없어서 잘 되면 좋겠는데 되려 일본 웹코믹 한국 웹툰 사이에 위치만 애매해질 거 같아서 불안하네.


그래도 점플도 처음에는 유배지 취급받다 스파팸으로 본격적으로 빛을 봤으니 좋게 풀리길 바래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