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냉전시절에 소련 중국 분석하는 분석관들이 자주 당했던건데
유출된 문서 쪼가리 몇장, 스파이가 목숨걸고 찍어온 사진 몇장 늘어놓고 이게 뭐고 대체 왜 이러는거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분석해야 하다보니까
적의 문화와 언어를 깊게 공부하고 최대한 적처럼 사고하려고 연습하는게 기본이었음. 그래야지 단편적인 정보로도 적과 동일한 논리로 사고해서 적의 행동을 분석하는 내재적 분석이 가능해지니까.
이게 심해지다보면 주화입마가 오는건데 태권더 박 보다보니 문득 떠오름 ㅋㅋㅋ
물론 그냥 첨부터 혐한인 재일일수도 있고
그냥 사람이 비꼬는거 좋아하는 반골 성향으로 보이는데 꼭 한국이라서 혐한이 아니라 지가 봐서 아니다싶음 까는 스타일인듯 호감임
그럼 혐한이 아닌줄알앗냐?
에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