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저그런 BL 일러레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잘생긴 여자를 그리고 싶다'라고 하더니 그 날부터 숏컷 쿨뷰티만 존나게 그림.


근데 이게 요즘 걸크러쉬 트렌드에 잘먹혀서 화보집까지 3권이나 출판함.




현재는 아예 이걸로 만화 연재 중. 


남자 그려놓고 여자라고 우기는 그런 만화라서 딱히 재미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