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 언제까지 하는거지 싶을쯤 큰거 한방 터뜨려서 이야기에 붙잡아두고 있네요

아쿠아는 갈수록 컨셉에 잡아먹히는것같고

코스프레편이랑 도쿄 블레이드편은 왜 있던걸까


9장에서 끝나면 이야기는 깔끔하다고 볼 수도 있을 듯한데 애비가 워낙 단서없는 인물이라 더 길게 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