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하는 비질란테<---이게 원래 제정신이 아닌 개념인데 웹툰판에서 맨날 사이다만 추구하니깐 뭔가 이상하게 되버린 느낌? 살인자 난감도 뭔가 이런 어조가 있긴한데 이것보다는 다른 곳에 중점을 뒀고 - dc official App
살인자ㅇ난감도 마지막에 넌 그냥 평범한 인간이다 이러고 평범하게살아라 하고 주인공은 소변지리고 초인이 아니라 인간인걸 보여주지않나?
죽이는 놈마다 무조건 악인이라는 초인이잖음 - dc App
결국 이야기가 초능력의 존재 하에 성립하는 것 같아서 뭔가 난 그랬음 - dc App
? 마지막에 주인공이 날 죽이세요 가오잡지만 소변지린걸 보여주고 형사가 너는 니가 죽인사람들이 악당이길 믿는 평범한 사람이다 하고 끝내지않나
아 그랬나 - dc App
대사까지 완전히 기억나는건 아닌데 주인공이 초인인것처럼 보여주지만 마지막에 그걸 부정하고 얘도 평범한 사람이다 보여주고 끝냄
나는 좀 다르게 해석했는데 그렇게도 볼 수 있네 - dc App
나는 죽이는 놈마다 무조건 악인이라는게 사실 아닐까봐 살인을 그만두는게 아니라 자기가 하는 일들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만둔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관점도 있네 - dc App
결말부분 다시보고왓는데 음 모르겟다 악인이 사실이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 행동이 정의일까?를 고민해가는데 난 능력의 진위보다는 능력(살인정당화)이 있더라도 결국 한명의 사람이니 그사람의 능력(의지?)가 중요하다고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