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추리물인거처럼 기대감 이빠이 심어줘놓고 갑자기 웬 뿔달린 귀신 나와서 빌드업 뭉개는거 보고 '아 씨발' 소리가 절로 나왔음 한때 한국에서 반짝 유행하던 기욤뮈소 소설들이 딱 이랬거든? 흥미 끌어놓고 클라이막스 부분을 판타지로 얼버무리려는거 난 이런류의 작품들이 제일 싫더라 속았단 느낌 들어서
그러면 joat라고 해요
ㅋㅋ 리디 세일 중이길래 살까 말까 고민중인디
무조건 게임판으로
드림캐쳐란 영화에서 비슷한 느낌 받았었다
난 판타지니 추리니라는 생각을딱히 안해서 갓이라생각함
귀욤뮈소 좆같은데 공감한다 쓰르라미도 이거 뭥미 소리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