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추리물인거처럼 기대감 이빠이 심어줘놓고 갑자기 웬 뿔달린 귀신 나와서 빌드업 뭉개는거 보고 '아 씨발' 소리가 절로 나왔음


한때 한국에서 반짝 유행하던 기욤뮈소 소설들이 딱 이랬거든? 흥미 끌어놓고 클라이막스 부분을 판타지로 얼버무리려는거


난 이런류의 작품들이 제일 싫더라 속았단 느낌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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