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와 먹방이 반반인 만화의 정체성에도 잘 부합하고 스기모토와 아시리파의 유대감을 상징하는 요소로 기막힌 타이밍에 쓰임 이때 스기모토를 죽이고 아시리파의 옆자리를 차지하려던 오가타가 전골을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오가타의 진심이 드러나는것도 좋았음 전골이 오가타의 과거를 상징하기도 하고
스기모토의 인간성을 상징하는 그런 소재인듯
오가타가 스기모토랑 아시리파 관계, 그리고 살인의 죄가 없는 아시리파 자체를 되게 부러워하긴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