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재미가 중요한 만화에서 개그가 재미없는건 큰 감점요소지만 꾸준히 지역에서 팔수있을만한,지역특산물을 활용한에 초점을 맞추어주는건 좋은거같음 물론 그것도 역전타르트나 이집트빵이나....갈수록 힘들어지지만....
개인적으로 역전타르트는 리액션을 계산하고 작전을 짠다는게 발상의 전환이라 감탄했었는데
아 역전은 진짜 아이디어 좋긴햇는데 만드는게 굉장히 어려워 보이니 주제를 슬슬 잊어가는건가 싶어서 별로엿다는거 다시말하지만 리액션 계산한건 나도 좋았음
작가가 하기 싫어서 던진 작품인데 평가해야 할까? 작가가 탈주할라고 망친후반인데 뭔말이 더 필요하겠어
꺼라보면 중후반 계속 그리기 싫은 티를 냇다고하지만 막상보면 꾸준히 주제(지역특산물, 지역빵집이 만들만한 빵)를 지켜왓다고 말하는건데
진짜 좆망한작품를 어거지로 높게 평가하려는게 힙스터 답네요
따따베는 좀..
세계대회 끝날때쯤부터 말장난 리액션 너무 심해져서 급격하게 재미없어짐 그나마 딱 세계대회까지 볼만함
솔직히 주제만 계속 챙겨준다지 내용은 좀 많이 쓰레기 맞긴한데 꺼라나 다른거에 비해서 완전 구리다까지는 모르겟음....나름 요리방식,재료같은거 설명은 재밋게봣는데
결말은 존나 참신해서 좋았음
머머리빼고 다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