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파라켈수스가 작가 본인이랑 똑같은거 같음 ㅇㅇ
주인공이 지 가족을 편애해서 우주로 가족들을 너무 강하게 만든 나머지 세계를 망치는 민폐 덩어리로 만듦
= 작가가 달리아 시발련을 편애해서 너무 강하게 만든 나머지 작품의 서사를 망치고 2부를 좆박아버리게 만듦
1부때 작가 코멘트에 노예년이 폭주해서 처음 의도랑 완전 다른 이야기가 됐다고 말하던데
작가 스스로 지가 편애하는 캐릭터를 통제 못하는 스타일인듯...
주인공인 파라켈수스가 작가 본인이랑 똑같은거 같음 ㅇㅇ
주인공이 지 가족을 편애해서 우주로 가족들을 너무 강하게 만든 나머지 세계를 망치는 민폐 덩어리로 만듦
= 작가가 달리아 시발련을 편애해서 너무 강하게 만든 나머지 작품의 서사를 망치고 2부를 좆박아버리게 만듦
1부때 작가 코멘트에 노예년이 폭주해서 처음 의도랑 완전 다른 이야기가 됐다고 말하던데
작가 스스로 지가 편애하는 캐릭터를 통제 못하는 스타일인듯...
편애 이전에 인기 아니냐
어느 순간부터 대전상대의 스케일이 너무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