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출산 경험 있는 유부녀에 고슈진사마랑 허구한날 떡치다가 2차 임신까지 한 미친년을 자기가 설거지 해주겠다고 호소하는데 공감이 안감.. 너무 설거지론 이런거에 뇌가 절여졌나...
옛날엔 이쁜 여자는 바로 데려가서 결혼했기 때문에 유부녀중에 젊고 이쁜 사람이 많다고 본거같음
빈란드사가에 그런 개걸창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