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구작 살짝 봐서 그런가
전개가 상당히 헷갈리는 기분임

분명 히소카랑 대결 끝나고 헌터 최종시험 합격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말한줄 알았는데

서순이 다르더라

구작이 전개가 좀 드린 감이 있긴 해도
그 느린 정도에 맞춰 어색한 부분의 보안이나 일상씬들 보여줬다는 괜히 명작 소리 듣던게 아니구나 싶었음

요크신 까지 몰아보고 구작이나 달릴까 싶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