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들이 다들 미래시 능력을 가지긴 했는데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주인공 = 자기 자신의 미래는 모름


주인공한테만 관심있는 스토커 = 주인공의 미래만 보임


사이비교단의교주 = 신도들의 시야로 본 미래만 보임



등으로 차등을 주고 서로 약점 찌르면서 싸우는거 재밌다 싶었는데 



후반부에 좀 갑자기 뇌절을 터트린 느낌이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