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 예민한데 은근히 인싸였던 작가의 자전적 만화.
작가가 초등학교를 다니며 사회화 되는 과정을 그림.
작가의 찌질한 모습도 꽤 솔직하게 다뤄서 생동감 넘친다.
미국에서 아동/청소년 만화가 히어로 만화만큼 팔린다고 하던데
그런 판매량을 납득하게 만든 작품이었음.
후속작인 "영원한 친구"는 도서관에 없어서 못 봤다.........
감수성 예민한데 은근히 인싸였던 작가의 자전적 만화.
작가가 초등학교를 다니며 사회화 되는 과정을 그림.
작가의 찌질한 모습도 꽤 솔직하게 다뤄서 생동감 넘친다.
미국에서 아동/청소년 만화가 히어로 만화만큼 팔린다고 하던데
그런 판매량을 납득하게 만든 작품이었음.
후속작인 "영원한 친구"는 도서관에 없어서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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