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4877fb68a69f736ede9e458db343af777b1e8dd55e69623ba5e


74ea887ebc8561f536ee85e34e9f2e2d4ab160b7aca4acfe59abaf7f



감수성 예민한데 은근히 인싸였던 작가의 자전적 만화.


작가가 초등학교를 다니며 사회화 되는 과정을 그림.


작가의 찌질한 모습도 꽤 솔직하게 다뤄서 생동감 넘친다.


미국에서 아동/청소년 만화가 히어로 만화만큼 팔린다고 하던데


그런 판매량을 납득하게 만든 작품이었음.


후속작인 "영원한 친구"는 도서관에 없어서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