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굉장히 익숙한맛임 박무직 호텔 뭐시기 만화나 우주담배 만화나 좀 혼자 남겨지는것의 공포심,그걸 이겨내는것,애정 복합적인 맛이 어딘가 익숙하지만 좋은? 우울감과 공허감이 들지만 동시에 희망감이 들어 불쾌하지않은 그런 느낌이었음 먹을만하내요
20분도 안되서 두권 다읽은거임?
ㅇㅇ 잘 읽히던데
이분은 유가미군도 5분만에 작품 분석을 끝내시는 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