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색이더라.
대단하다는둥. 공부가 된다는둥.
나도 그리고 싶다는 등
그림은 못그리는데
만화가는 되고 싶은 애들이
딸깍의 길로 빠지는 듯.
역시 인간은 쉽고 편한 길을 택하기 마련
처음부터 그림이 그리고 싶었던게 아니라 만화가 만들고 싶었던거지
예전엔 그런 녀석들이 라노벨 작가를 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림이 그리고 싶었던게 아니라 만화가 만들고 싶었던거지
예전엔 그런 녀석들이 라노벨 작가를 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