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있음
ㄹㅇ..
근데 먹거리 찾아 떠나는 건 식사 자체가 공감하기 쉬운 요소니 잘 통했다고 보는데, 그놈의 빌드킹은 집짓는 거 어케 공감하냐고 ㅋㅋㅋ 아마 의식주에서 식 했으니 주를 한 게 아닐까 싶긴한데..
빌드킹은 나온다는 소식만 듣고 다음 들은 소식이 출하당했다는 이야기였음..
이 새낀 만좆밥이 아니군
모험하는 맛이 나서 좋았는데
그놈의 번역만 아니면 ㅋㅋ
낭만이 있음
ㄹㅇ..
근데 먹거리 찾아 떠나는 건 식사 자체가 공감하기 쉬운 요소니 잘 통했다고 보는데, 그놈의 빌드킹은 집짓는 거 어케 공감하냐고 ㅋㅋㅋ 아마 의식주에서 식 했으니 주를 한 게 아닐까 싶긴한데..
빌드킹은 나온다는 소식만 듣고 다음 들은 소식이 출하당했다는 이야기였음..
이 새낀 만좆밥이 아니군
모험하는 맛이 나서 좋았는데
그놈의 번역만 아니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