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V65Cn1fi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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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애니를 통해 많은 유명세를 떨쳤지만 아직까지 보지않고 결만만 알고있습니다.

그런 유명세를 2023년 메가박스를 통해서 경험하고자 했는데 이럴수가...



[예고편만 봐도 그렇게 느껴짐 ㅇㅇ;]


역시나 실사화에 실패한 모든 영화들의 공통점을 그대로 밟는 분량 조절 실패에 비롯되는

너무나 빠르고 갑작스럽다는 진행되는 느낌 


거기에 추가로 붙는 낡은 색감과 연출에서 의구심이 드는 촌스러움.


예고편을 안보고 무조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나에게 두번 다시 어떤 실사화 영화도 보지않게끔 만든 망작.


메가박스는 도대체 왜 2016년 영화를 2023년에 다시 틀어준걸까? 한 놈만 걸려라? 이런거야? 


그렇지만 마지막 연주장면 구도는 좋았다. 그런데 그걸 참고 보려고 그 긴 시간 참는건 합리화 그 이상도 아닌듯? 


실사화 영화는 핑퐁말고 다 쓰레기장으로 가야함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