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만화가 조안 코넬라의 작품들이다. 우연치 않게 본 작품이였지만 


컷으로 가려진 세계를 표현하고 반전하는 기법이 눈에 확 띄었다 대사없는 괴기한 풍자만화였지만 어째선지 컷만화의 아름다움이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