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내용은 게르만족이라는 파충류에서 진화한 잔인한 성격의 종족이 달을 정복하려하자 월면인들이 미래의 지구를 포함한 다양한 행성에서 초능력자들을 워프시켜 자신들을 도와 달의 위기를 타파하려는 것이다. 제목인 노만은 작중에 등장하는 달의 지도자 이름이다.
우주를 배경이나 소재로 삼는 작품들을 자주 나오지 않고 간간이 월만갤에서도 호소하듯 SF장르는 거의 씨가 마른 상태에서 보는 작품이라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다.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첨예한 설정을 가미한 것이 아니라 액션과 첩보를 기반으로 전시상황의 긴박함을 표현하기 때문에 막히는 부분없이 거침없이 읽을 수 있다.
3권 분량이라 도로로처럼 잘나가다가 급하게 끊어버리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나름대로 납득할만한 결말이 나와서 다행스럽게 생각했다.
우주를 배경이나 소재로 삼는 작품들을 자주 나오지 않고 간간이 월만갤에서도 호소하듯 SF장르는 거의 씨가 마른 상태에서 보는 작품이라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다.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첨예한 설정을 가미한 것이 아니라 액션과 첩보를 기반으로 전시상황의 긴박함을 표현하기 때문에 막히는 부분없이 거침없이 읽을 수 있다.
3권 분량이라 도로로처럼 잘나가다가 급하게 끊어버리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나름대로 납득할만한 결말이 나와서 다행스럽게 생각했다.
이북으로밖에 못봤는데 솔직히 데즈카 평작라인 정이책 너무 프리미엄붙었어ㅜ
게르만족이라니 너무 직관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