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본명 모르는 사람한테 본인을 떠올리면서 이름 맞춰보라고 시켜서 4번 틀리면 데스노트 이뮨이 되는거임how to use가 빵꾸난 설정 메꾸는 코너긴 했는데이걸로도 봉합 불가능한 이상한 케이스가 더러 있긴했음
고의로 잘못 적으면 적은 사람이 죽는다는게 땜빵 설정이었지 둘 다 얼탱이 없지만
애초에 라이토가 짤남 이름 4번 안으로 맞춘것도 만화적 허용
그건 전지적작가시점에서 보는 독자들만 아는 정보고 작중에서 라이토가 아는 데스노트 규칙은 류크가 적어준게 다인데 류크가 알고있던 데스노트 규칙에 대한 지식은 1권 초반에 라이토가 데스노트 호기심으로 테스트할때 독백으로 중얼거린게 다임. 무슨 124살이상의 사람은 데스노트로 못죽인다는 규칙도 있던데 이런걸 류크가 알고있을리 없자늠 ㅋㅋㅋㅋ 그리고 류크는 상황을 먼저 적은 다음에 나중에 이름적어도 적용되는것조차 몰랐었고 렘보다 더 무식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