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 6부 패러디 영상보다 든 생각인데 푸치만 그런게 아니라 나락이나 초반에 등장한 악역이 후반에 좀 힘떨어지는게 왤까,늘어지는게 왜일까 싶엇는데 디오는 초반에 싸우고 흡혈귀후 다시 마주칠때까지 한번도 안싸우지않나? 2부도 카즈는 초반에 등장하고 마지막에 싸우고 3부 DIO도 그렇고 나락이 도망치는거나 다른 악당들이나 악역이 도주하게되면 좀 매력이 뚝뚝 덜어지는거같음 그래서 페이크 최종보스화 시키는건가
강간범으로 시작한 아노츠
몬스터는
그건 배틀물이 음....그리고 요한-덴마가 여러번 마주치던가
공포의 3요소랑 어는 정도 궤를 같이하는 듯. 공포물에서 추격자가 자주 등장하고 자주 말할수록 공포가 떨어지는데 최종보스도 자주 등장할 수록 처음 느꼈던 그 포스가 안 느껴질 수 밖에
음 근데 자주등장보다 무엇인지 파해치고 모습(또는 정체)을 드러낼때 뭔가 팍 식는거같음 소년만화에서는 정체보다는 힘이 약해보이니 위압감이 사라져보이는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