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노트를 쓴 사람은 죽으면 사신으로 환생하나? 처음에 나온 사신들이 그렇게 탄생한 존재인가?'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그냥 사후세계란게 없는 설정이라고 밝혀져서 뭔가 싶었음

중의적 의미라고 느껴지긴 하지만 사람들마다 해석도 분분하고 궁극적으로 뭘 의미하는건지 갈피도 안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