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노트를 쓴 사람은 죽으면 사신으로 환생하나? 처음에 나온 사신들이 그렇게 탄생한 존재인가?'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그냥 사후세계란게 없는 설정이라고 밝혀져서 뭔가 싶었음 중의적 의미라고 느껴지긴 하지만 사람들마다 해석도 분분하고 궁극적으로 뭘 의미하는건지 갈피도 안 잡힘
그냥 독자들 겁주는 멘트 아니야? 뭔가 있어보이는
내용 자체가 머리 크는 애들 철학적 고뇌 시키는거니 맞는듯
나는 저 장면보고 데스노트를 쓴 사람에겐 사후세계가 없구나 로 받아들였는데 나중에 모든인간에게 사후세계가 없다는 거 나오고 오히려 좋았음
뭔가 간지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