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인기 많을때 복선 연구 글?이란게 유행했었는데
매주 연재본 뜨면
무슨 만화 컷 하나하나에 정리 덜 된 선 숫자 모양이라고 우기면서
이게 타로 카드 숫자론 ~를 의미합니다 그러니 추후 전개는 ~가 되겠네요 역시 스이쌤은 천재에요!
이러는 억빠들 진짜 한뭉텅이 있었는데 뭔가 익숙하다 싶더라니
지금 톱민이들이 타츠키 영화 레퍼런스로 하고 있는 짓이랑도 닮았고
90년대 틀딱들 에반게리온 장면 하나하나 미장센이랍시고 과대망상하면서 의미부여 하던 것도 생각남
셋 다 묘하게 작품 포지션도 비슷하고 역시 역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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