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제일 많이 욕처먹은건 전기톱의 악마 등판 이후에 전개 개막장으로 달릴때인데
근데 이때 스토리랑 액션이 병신이였지, 워낙 전개가 개막장이니까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단 말이지.
무슨 개허접한 b급영화 보는 느낌이였달까.
갠적으론 저 패밀리 버거도 아무짝에도 의미없는 에피소드지만 부조리한 개그가 웃겨서 좋았고.
근데 지금 2부는 타츠키 특유의 막장전개가 아니라 느릿하게 애매한 왕도식 전개로 가니까 존나 재미가 없음.
최근 몇화동안은 한번도 안웃었을정도
지금은 나름 스토리 전개 좀 했는데 여전히 재미는 그닥 없는거 보면
걍 타츠키 만력이 헌헌 제약과 서약마냥 룩백 그리면서 다 날라간거 같
그림도 퇴화함
ㄹㅇ... 1부 액션도 빈말로도 좋은 수준이 아니였는데 2부는 걍 구림
전쟁의 악마가 몸 뺏어서 타츠키식 또라이 전개 보여줄 줄 알았는데 공안 시절보다 평화로움…
학원이 공안보다 평화로운게 정상이긴 한데 아무튼
아사나 요루나 성격이 너무 얌전함.. 암만 그래도 듀오면 하나는 좀 활달항 놈으로 만들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