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연재때는 1부 후반갈수록 이게 시발 뭐냐고 욕처먹었는데 한 몇년 지나니까 이상하게 수작? 수준까지 평가가 올라가던데 이해가 잘 안됨. 만갤이나 여기서나 패밀리버거 보고 타츠키 미쳤냐고 까고 마키마 먹방엔딩 보고 소년만화 주인공 철웅 만드는 새끼가 어딨냐고 깠던거 같은데
귀멸의 칼날도 연재중일 땐 매화 존나 까였음
패밀리버거는 뜬금없긴 하지만 사소한 부분이고 먹방은 그냥 톱맨 감성이 극한까지 간 거라 둘다 딱히 호들갑 떨면서 깔 건 아니긴함
사실 그렇긴 한데 막장전개의 예시 같은거라
지금도 그닥인데 누가 올려치는거임?
만갤 같은데 되게 많은데
파펀이랑 톱맨이랑 분명 1화의 악마 소리나 들었는데 그리고 내 기억에도 톱맨 주간으로 번역될 때 뭔가 볼 사람만 본다 이런 느낌이였는데 애니 + 2부 나올때즈음엔 커뮤에서 진격거 , 귀멸급으로 띄워져있었음
작품을 까내릴 생각은 없는데 원래 인기가 이정도였나 싶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