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이토준지 데뷔 35주년 기념 자서전 비슷하게 [섬뜩한 구멍 공포가 태어나는 곳] 이라는 책이 나왔음
35년간 만화를 그리면서 작업 과정, 기술이나 추억을 남긴 서적인데 게게가 여기에 코멘트를 함
아쿠타미 게게 - 뿌리의 뿌리를 뿌리로 손으로 더듬다. 사치스럽고 가치 있는 발견의 연속입니다.
띠지가 책 표지의 일부라 절대로 버리면 않됨(중요)
1,2장은 어린시절부터 만화가가 될때까지의 이야기
3장은 스토리 4장은 캐릭터 5장은 총평이나 작화 이런식의 구성
토미에의 개념 정리 수기
이토준지가 당시 쓴 캐릭터 구상이나 네임이 실려있음
목매다는 기구
소용돌이 스토리 구상
궤담은 모기 잡았을때 피터지는 거에서 착안한 아이디어
이 책을 내면서 발매기념으로 인터뷰 영상이 나옴
(코멘트에 관하여)바쁘신데도 잘 써주셨습니다(웃음)
아쿠타미 선생님과 연락은 있으신겁니까?
직접은 아니지만 그 담당분이 사인을 주고받으면 어떨까하고
아 그리고 제 둘째딸이 주술회전 애니를 좋아합니다
아 맞다 제쪽에서 사인달라고 말했습니다(웃음)
슈에이샤에서 나선 이후 적당히 잘 마무리 되고 무난한 관계된 모양
저런 띠지가 진짜 소장 이유가 있는 띠지지
두창회전이 최소 몇 만명을 먹여살리는데 좋게좋게 가야지
잘 해결되서 다행이지만 그정도면 쓰기 전에 이토준지 본인한테 오케이라도 받는게 맞지 않았나 싶다
오우야
쿨하게 넘기는거 좀 멋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