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의 역설을 존나 장황하게 잘 표현함순수한 가학성과 자학성은 쾌락이 될 수 없다 <<가끔 bdsm물 볼때 든 생각이었는데 작품주제로 내 생각을 가시화 시킨 걸 보는 느낌이라 좋았음
나나와 카오루 시리즈도 읽자
이치하니까 스플릿 꽈추 덜렁이며 도망가는 라스트씬 생각나네
우에~엥
걸작이지
그래도 작가 걸작은 호문쿨루스